한국에 좀 살아 본 외국인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을 좀 더 이해하고 싶다면 이 곳에 가야한다. '이 곳'은 어쩌면 케이팝보다 더욱 홍보해야 할 '우리 산'입니다. 마운틴TV 채널 안내 SK BTV 247번 / LG U+ TV 69번 / KT olleh TV 117번 /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 마운틴TV 홈페이지 참고

창사특집풍수지리일제강점기태백산맥등산2017백두대간새해산행지리산마운틴티비풍수마운틴TV다큐멘터리정유년산경표산의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