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한예지 기자]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9회 청룡영화상'에서 배우 김향기가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향기는 여우조연상과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해 2관왕을 차지했다. hyyyj2267@sportschosun.com

KIM HYANG GI김향기신과함께죄와 벌덕춘청룡2018 청룡영화제청룡영화제청룡영화상시상식직캠181123스포츠조선현장Blue Dragon Awards여우조연상수상소감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