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식이 열리는 전시회장에서 동양인은 저희뿐이었거든요. 그래서 카메라에 잡힌 것 같아요” 레인콤 마케팅팀 정재경 대리는 미국 최대 소비 가전 전시회인 'CES 2008 CNET 어워드'에서 ‘환호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정면으로 잡혔다’는 기자의 말에 이 같이 답했다. 레인콤은 CES에서 MP4 플레이어 '윙'과 'W10'을 선보였고, W10 덕에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당시 수상식에 참석한 사람 중 유일하게 동양인이었다고 말한 정재경 대리는 “이번 전시회 행사에선 한국기업의 제품들이 가장 많은 스폿라이트를 받았다”고 말했다. ZDNET TV ‘다시 보는 CES 어워드’에선 이날의 눈물과 감동을 그대로 옮겨왔다. TV 재생 중간 정도에 이르러 레인콤의 아이리버가 호명되면서 기뻐하는 모습이 이번 영상의 하이라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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